$삼성전자
$삼성전자 이미 하락방향 세팅 끝났고, 30만원을 깨느냐 마느냐에 달렸다. 7월 연기금 조정 들어가는 시점도 얼마 안 남았다.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들어갈거다.
여기저기서 국내주식분 버퍼를 많이 들어뒀으니, 안전하다, 큰 조정은 없다..라고 하지만 희망적인 것에만 매달리지 말고, 정리하고 이젠 좀 시선을 돌려서 빠져나와 시장을 이성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아직 위에서 버틴다고 삼성전자 '무적'론에 박혀있지 말고, 적절히 정리를 해라.
내 말을 들으란 얘기가 아니라, 최소 본인 스스로 냉철하게 판단할 시나리오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최소 이 가격이면 뒤도 안돌아보고 정리하겠다. 손실이어도 이 가격에선 빠져나온다. 하고 실행할 시나리오가 있어야 생존할거 아닌가? 시장은 생존하는자가 승자다. 물려서, 눈물흘리며 생존이 아닌, 상처를 입어도 좀 다시 시작해볼 수 있는 여유를 지닌 생존.
6월 1달간만 수십조를 외국인은 팔아치웠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나? 지금 상단에서 버티고 있는건, 기관/개인의 피땀/뼈를 갈아넣는 중이라는 거다. 그건, 외국인들의 매도 화력에 버틸 힘이 별로 없단 소리다. 개인이 모여야 얼마나 버틸것이며, 기관이 억지로 등떠밀려 받아주던거, 외국인 매도세에 동참해서 매도들어오면, 개인은 '와르르르' 순식간에 모래성처럼 사라질거다. 누가 더 빨리 파느냐로 낙폭이 살벌해질거다. 정말 코앞이다. 늦기 전에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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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고독한얼룩말142
아따 말 많네 ~ 먼 서론이 기노? 나가든가 말든가 알아서 할것을 왜이리 징징대는 글 올리고 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