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