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비타민D님의 게시글
2026-04-08T13:26:46.976528Z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재평가의 목전에서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그 가격이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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