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이는 2003년 10월 29일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검사 장비와 검사 부품을 설계, 개발 및 판매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일본에 JMT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COK, Board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System LSI/Foundry Device & Memory 검증 Tester 개발을 목표로 조직구성, 시설확충, 기술력 축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AP Test와 AP Tester를 이용해서 Memory를 Test할 수 있는 Memory Tester의 개발과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증설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후공정 관련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반도체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패키징, 테스트 같은 후공정 중요도가 높아지고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후공정은 과거만 해도 전공정에서 생산된 웨이퍼를 조립하고 검사하는 보조적인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첨단 반도체 기술이 확산하면서 중요도가 커졌다.전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여러 개의 반도체를 적층·통합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티에프이에 대해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쏘캠2(SOCAMM2) 양산 발주 확보와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화성 신공장 가동에 힘입어 하반기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객사 수주 흐름과 관련해 “국내 A사를 통해 해외 최종 고객사용 쏘캠2 테스트 보드와 소켓, COK(체인지오버킷)의 첫 양산 발주를 확보하며 토털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해외 B사향 직접 거래 전환에 따른 테스트 소켓 납품, 해외 C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