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2014년 9월 국내 최초로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핀테크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케이피보험서비스, 카카오페이증권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결제 및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발생하고 있다. 송금, 청구서,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차례로 론칭하였으며 "마이데이터", "주식매매서비스", "디지털 손해보험사 출범" 등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광운대학교가 기업 및 지역사회와 손잡고 판교캠퍼스에서 청소년을 위한 실전형 인공지능(AI)·로봇 인재 양성에 나섰다. 대학의 첨단 기술 인프라와 기업의 사회공헌 자금을 결합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을 돕고 디지털 교육격차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광운대는 지난 22일 경기 성남시 광운대 판교캠퍼스에서 초·중·고교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광운대학교 AI·로봇 드림업 캠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운대 대학혁신사업단과 카카오페이가 공동 후원했으며, 기업의 IT 교육지원금을 활용해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단순 주입식 코딩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알고리즘이 실제 하드웨어 장비에서 구현되는 '체험·실습형' 커리큘럼으로 꾸려졌다. 광운대 소프트웨어(SW) 봉
대학생 SW 봉사동아리가 강사·멘토로 나서 참여 대상교 확대...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목표 광운대학교가 지난 22일 판교캠퍼스에서 '2026년 광운대학교 AI·로봇 드림업 캠프'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광운대가 추진하는 지역연계 교육 프로그램 '심리스(Seamless) KW'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대학이 보유한 AI·로봇 교육 역량과 판교캠퍼스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운대 대학혁신사업단과 카카오페이가 후원했다. 캠프에는 광운초·광운중·남대문중·광운인공지능고와 경기 성남 지역 낙생초·늘푸른중·운중고·판교고 학생 45명이 참여했다.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과 윤도영 광운대 총장, 이동석 충주시장 등이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근 인적분할을 단행한 카카오의 직원들이 오늘(26일) 경기도 판교역 광장에 모여 집단 반발에 나섰습니다.카카오의 쪼개기를 놓고 주주들에 이어 직원들까지 반대 입장을 들고 나오며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인철 기자, 카카오 노조가 밝힌 인적분할 반대 이유는 무엇입니까?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본사에 나와 있습니다.카카오 노동조합은 조금 전인 오후 1시 이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지난 21일 카카오의 인적분할 계획이 기습 발표된 이후 직원들이 즉각 집단 행동에 나선 겁니다.노조는 이번 집회에서 "고용 안정과 노동조건에 대한 협의가 없었다"며 인적분할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경영성과에 대한 평가 없이 법인을 나누는 것으로 회사를 쇄신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노조는 "책임은 쪼깰 수 없다"며 인적분할 시 그룹사 전체를 포괄하는 공동교섭을 사측에 요구할 계획입니다.카카오 노조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서승욱 / 카카오지회 지회장: 이번 인적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