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는 2019년 (주)브라이니클 합병을 통하여 아티스트 전용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서비스 플랫폼인 DearU bubble 등의 구독권 및 이용권 구매를 통해 발생함 SM, JYP Ent등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소속된 다수의 유명 아티스트 입점과 해외 진출을 통한 일본 등의 아시아 아티스트 DearU bubble 서비스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버블(bubble)'을 운영하는 디어유가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점진적인 배당 확대를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상장 이후 지속된 실적 성장에 기반해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과 신사업 투자를 병행해 회사의 성장성과 본질적 가치가 시장에서 합리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디어유는 2025년 결산배당 집행 후 남은 주주환원 재원의 대부분을 투입해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장내 취득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공시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의 약 3~4%에 이르는 규모다. 회사는 매입한 자기주식을 시장에 재매각하지 않고 전량 소각해 실질적인 유통 주식 수 축소와 주당순이익(EPS) 제고를 꾀한다....
LS증권은 9일 아티스트와 팬을 이어주는 소통 플랫폼 '버블'을 운영하는 디어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19.4% 하향 조정했다. 전날 종가(1만8360원) 대비로는 58.0%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국내 구독자 증가세가 주춤한 반면 해외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목표가 하향에도 중장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엔터 3사 대비 저렴한 수준이기 때문에 중장기 사업 확장성을 고려하면 저평가되어 있다"면서 이
다올투자증권은 5일 디어유에 대한 실적 추정치를 낮추며 목표주가도 기존 4만7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지속적인 성장 단계임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디어유의 2분기 매출액은 234억원(전년 동기 대비 +15.7%), 영업이익은 94억원(+26.4%)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버블' 구독자 수는 197만명으로 전 분기 대비 2% 감소했다. 남자 그룹 가수 앤더블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