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티이엔지는 202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디스플레이장비 제조 및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에코케미칼과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BONDING, INKING 등의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LG 디스플레이 등의 국내 거래처와 해외 거래처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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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국내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311억원 규모의 고성능 AI 서버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이번 공급가액은 지난 2024년 연결 매출액 130억원의 239.06%에 해당한다. 계약 체결과 동시에 전체 대금의 30%인 93억3천만원을 계약금으로 받았다. 이번 계약은 반도체·통신·데이터센터 분야 전문가를 영입한 이후 확보한 수주란 설명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지난 9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진을 재편했다. SK하이닉스 부사장 출신 이강칠 대표를 비롯해 인텔코리아 출신 이동한 사내이사, SK텔레콤 서비스기술원장과 화웨이 전무를 지낸 김후종 사외이사가 합류했다.LG유플러스 기술부문장 출신인 이상민 가천대 AI 교수와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디씨코리아 출신 황동우 이사도 참여했다. 회사는 신규 경영진의 산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시화 제조 인프라에 접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넥사다이내믹스는 지난달 일본 정보기술(IT) 기업과 115만달러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기술 소싱 역량과 재무적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경영권 개편 이후 수주 랠리를 이어가며 체질 개선 성과를 보이고 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넥사다이내믹스는 국내 차세대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총 311억원(공급가액 기준) 규모의 고성능 AI 서버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024년 연결 매출액(130억원)의 239.1%에 달하는 규모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번 대규모 수주를 통해 기존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급성장하는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시장의 핵심 솔루션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4% 하락한 6008.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조1792억, 3124억 순매도, 기관은 804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