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주식 및 집합투자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부동산인프라고배당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부동산인프라고배당 지수"는 FnGuide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기초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고, 리츠 및 고배당 종목을 선정하여 구성한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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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ETF투자왕 대회] 10월19~23일 주간 투자 수익률 TOP5 이번 주(10월19~23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2%, 5% 떨어지며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에서도 대다수의 참가자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럼에도 주간 수익률 플러스를 기록한 참가자들이 있었다.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 종목의 주가 방향을 따르거나 거스르는 방식으로 수익률을 올린 한편, 묻어둔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등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수익률 상회)하기도 했다. 한 주 간 ETF투자왕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는 자율형 부문의 '깜이유'다. 주간 수익률은 24.68%로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등을 집중적으로 매매하며 실현손익률 0~3%대를 얻었다....
국채 금리 상승으로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상장지수펀드(ETF)의 투자 매력이 약해졌다는 평가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월 국내 상장 리츠 ETF 14종(ETF명에 리츠가 포함된 상품으로 분류)의 지난달 1일부터 지난 7일까지 개인 순매수액은 합산 298억원으로, 8월 206억원보다 44.4% 늘었다.상품별로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에 개인 자금이 집중됐다. 이 상품의 지난달 개인 순매수액은 207억원으로, 8월 160억원보다 29.4% 늘었다.'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역시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액이 36억원에서 112억원으로 증가하며 약 3배 수준으로 확대됐다.고배당 금융상품으로 여겨지는 리츠 ETF는 월 분배금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다만, 일반적으로 리츠 ETF는 채권 금리가 상승할 경우 투자 매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인식된다.채권 금리가 상승해 배당 수익률을 웃돌 경우 안전자산인 채권으로도 높은 이자 수익을 낼 수 있는 만큼 배당 수익을 목적으로 리츠를 사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기대감도 높아지는 가운데 은행 금리보다 높은 배당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종가 기준 상장 1년이 경과됐고 시가총액 500억원 이상인 ETF 가운데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KoAct 배당성장액티브'로 꼽혔다. 배당수익률은 최근 12개월간 실제로 지급된 분배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수치다. 부동산 분야 ETF 가운데 1위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로 배당수익률은 9
반도체에 집중됐던 개인투자자의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가 이달 들어 금·원전·2차 전지·전력기기 등으로 빠르게 분산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달 1~11일 업종·원자재 ETF 가운데 개인 순매수 1위는 'KRX금현물'로 217억원을 기록했다.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가 206억 원으로 뒤를 이었고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126억 원), 'TIGER KRX금현물'(117억 원), 'TIGER 코리아원자력'(108억 원),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89억 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38억 원)에도 자금이 유입됐다.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반도체 관련 ETF를 대거 순매도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791억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75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773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621억원), 'TGIER 반도체TOP10'(-538억원) 등이 순매도액 상위권을 차지했다.이는 코스피가 고공 행진하던 지난 1∼6월 개인의 ETF 순매수세가 반도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