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벡스는 물류자동화, 승강장안전문,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미국, 싱가포르 등에 해외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물류 자동화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IT서비스, 승강장안전문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중국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업 비중이 크고, 냉동/냉장 수요가 크며, 물류시장의 잠재 성장률이 높은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아시아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의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을 720억원에 수주했다.30일 현대무벡스는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금호타이어 신공장에 오는 2028년 10월까지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구축한다.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은 약 50만㎡ 부지에 연간 530만본의 생산능력을 갖춘 차세대 타이어 생산기지로 조성된다.현대무벡스는 원자재부터 반제품·완..
현대무벡스는 720억원 규모의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무벡스는 30일 금호타이어와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남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신공장에 첨단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2028년 10월까지 구축한다. 함평 신공장은 약 50만㎡ 부지에 연간 530만본 생산능력을 갖춘 차세대 타이어 생산기지다. 스마트 제조·물류 체계를 갖추고, 단계적인 증설로 생산·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무벡스는 원자재부터 반제품·완제품까지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광주전남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금호타이어 신공장에 첨단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은 약 50만㎡ 부지에 연간 530만 본(타이어를 세는 단위)의 생산능력을 갖춘 차세대 타이어 생산기지로 조성된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원자재부터 반제품·완제품까지 신공장 제조공정 전반의 물류를 연계·제어하는 통합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한다. 자동입출고시스템(AS/RS)을 비롯해 AGV·AMR·RGV(무인이송로봇), 컨베이어 등 자동화 설비와 WMS·WCS(창고제어시스템) 등 운영·제어 소프트웨어를 연계한다. 여기에 공정 간 연속 무인 이송, 실시간 물류 추적·관리, AI(인공지능) 기반 물동량 예측, 최적 경로 제어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다. 물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공정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등 물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