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는 2013년 5월 주식회사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전용 디지털북 기반의 스마트러닝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스마트러닝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초등학생의 대상의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중등 대상의 "홈런중등", 예비초등생 대상의 "리틀홈런", 공부방용 "홈런 스마트 학습센터" 등이 있다.
관련 테마
교육 : 스마트러닝 전문 회사로 초등학교 대상으로 한 온라인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키즈 : 초/중등학생을 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러닝 사업을 영위하며 초등 대상 온라인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인 "아이스크림 홈런"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
쿠팡 : 자회사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쿠팡의 동영상 스크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에 유·초·중등용 교육 영상 콘텐츠 약 1,000여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한덕수 : 시공테크의 자회사로 디지털 교육 콘텐츠 기업이며, 시공테크 공동대표가 과거 한덕수 전 총리와 함께 국민경제자문회 민간위원으로 활동한 인연으로 관련주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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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이스크림에듀가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에 교과서는 물론 일상 속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신규 콘텐츠 '교과서 실생활 문해력(교실 문해력)'을 20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실시간 첨삭 기능이다. 학습자가 지문을 읽은 뒤 핵심 키워드를 포함해 스스로 요약 노트를 작성하면, AI가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확한 피드백을 전달한다. 단순 정답 맞히기식 문제풀이에서 벗어나 글의 핵심을 짚어내고 정리하는 능력을 즉각 교정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콘텐츠 구성 또한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과서 지문뿐만 아니라 기사, 광고, 안내문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형태의 매체 글을 다룬다. 문
아이스크림에듀를 비롯한 교육업계 상장사들에 경고등이 켜졌다. 7월부터 상장 유지 기준이 강화돼 상장폐지의 우려가 높아진 데다 교육시장 성장성에 대한 어두운 전망까지 겹친 탓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스크림에듀는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 요건에 걸려 13일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됐다. 지난 4일 '시총 200억원 미달'로 강화된 상장 유지 기준 시행 이후 첫 관리종목 지정 사례가 된 데 이은
아이스크림에듀가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플랫폼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13일 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95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2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2분기 영업이익도 1분기 8억원보다 약 2배 늘며 흑자 기조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