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메디칼은 복강경 수술용 기구를 포함한 의료기기를 생산, 판매하는 전문업체이다. 주요 매출은 Trocar, LapBag, LapSingle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설립 이래로 GMP인증, ISO인증, 유럽의 CE인증, 일본의 JFDA 인증 취득 등을 비롯하여 복강경 수술등과 관련된 80건 이상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년 매출액의 8% 이상을 투자하여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코로나 신약 임상 신속 승인 위해브로커에게 알선 대가 6억원 건네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주 강모씨가 징역 4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판결을 선고하면서 “김승원을 통해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한 게 명백하다”고 밝혀 김 의원의 재수사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서울고법 형···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 핵심 인물인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30일) 오후 2시 배임 혐의 등을 받는 강 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달리 강 씨가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 모 씨 회사에 전환사채 인수대금 형식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모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강씨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브로커 양모씨에게 6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판단했다.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30일 위계공무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