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는 1999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음성인식, 음성합성, 필기지능, 영상지능, 자연어처리 등의 인공 지능 전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HCI 기술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난 24년간 최첨단 딥러닝 기술 기반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음성지능, 필기지능, 영상지능 등 최고의 패턴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유일 필기지능 기업, 음성인식 인식률 98% 이상, 원천 기술 특허 77건을 보유하고 있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의 누적 공급 병상이 6000병상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336병상 규모의 뉴성민병원, 214병상 규모의 김제우석병원 등과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의료 현장 적용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하나의 환경으로 연결해 유·무선 환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병상에 설치된 유선 환자감시장치와 이동 환자의 웨어러블 기기에서 생성되는 생체신호를 연계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의포인트] 메타 AI 에이전트 호조+국제유가 진정 반도체·AI주 랠리, 공급망 확대 기대감 기판주 강세 코스닥 외인·기관 순매도에 상승폭 축소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불러온 AI(인공지능) 기대감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22일 코스피가 7100선에 안착했다. 특히 반도체 기판주와 AI 공급망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원을 넘게 팔아치운 반면 코스닥에서는 순매수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1시2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49포인트(1.72%) 오른 7128.21를 나타냈다. 전날 '7000피'를 회복한 코스피는 이날 153.89포인트(2.20%) 오른 7161.61에 출발한 후 7100선에 안착했다....
셀바스AI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가 지난 28일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가족회사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의학·헬스케어 분야 기술교류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셀바스헬스케어는 충남대학교의 의학·헬스케어 분야 연구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의료기기 및 AI(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술 관련 기술교류와 공동연구를 강화한다. 또한 현장 수요에 기반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대학의 연구성과와 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72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83% 증가하며 최근 3년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환자감시장치(PMD) 사업부문은 국내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의 환자감시장치 공급 확대와 국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MEDIANA Unified Monitoring) 신규 매출이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특히 이번 매출 성장이 웨어러블 단품 공급을 넘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전략이 주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아나는 기존 PMD와 웨어러블에서 수집되는 생체신호를 중앙집중감시장치(CMS) 'Unified Central'(유니파이드 센트럴)의 단일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기존 병원 모니터링 환경에 웨어러블을 결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과 병상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이 실제 도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24년차 대웅맨' 이창재 대웅제약 각자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며 사업 체질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의약품 판매를 넘어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전통 제약사의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앞세운 글로벌 사업과 연구개발(R&D)은 박성수 각자대표가 맡고, 이 대표는 AI 의료기기와 병상 모니터링, 건강관리 플랫폼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총괄하며 신사업을 이끌고 있다.이 대표는 올해를 '혁신의 변곡점'으로 제시했다. 혁신 신약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