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는 2001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퓨얼셀(주), 에스파워(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태양광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성동조선 지붕태양광 20MW 준공을 통해 지붕태양광 전용펀드를 신설하여 100MW 준공을 목표로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45MW급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및 100MW급 육상태양광설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24% 하락한 5937.66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4478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07억, 622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805계약 순매도,
1세대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단순 발전용 모듈 제조에서 벗어나 해상 태양광과 건물일체형(BIPV), 태양광·열 복합모듈(PVT) 등 고부가가치 융복합 기술 중심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29일 에스에너지는 극한의 해상 환경을 견디는 고내구성 모듈부터 건물 미관을 살리는 컬러 태양광,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PVT까지 차세대 3대 핵심 포트폴리오 연구개발(R&D)을 동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가 범용 모듈 경쟁이 심화된 글로벌 시장에서 건축물 융합과 극한 환경 특화 기술을 앞세워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는 해상 태양광이다. 에스에너지는 총사업비 129억원 규모의 정부 국책과제인 '해상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산·학·연 11개 기관과 개발에 착수했다. 강풍과 염분, 파도 등 가혹한 해양 환경 속에서 발전효율 24.3%급과 수명 30년 이상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선행 실증을 마친 뒤 새만금 내수면 등에서 단계별 실증을 거쳐 상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1세대 태양광 기업 에스에너지가 해상태양광과 컬러 태양광, 태양광·열 복합모듈(PVT)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설립 이후 25년간 축적한 태양광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물과의 융합은 물론 극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고부가가치 모듈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냉난방 설비 전문기업 장한기술과 태양광·열 복합모듈(PVT)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PVT는 태양광 패널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동시에 패널 뒷면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해 급탕과 난방 등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장한기술은 에스에너지 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