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은 2006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 및 일반산업용 방진부품, 호스부품 및 특수차량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차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방진, 에어서스펜션, 호스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여 국내 완성차 메이커인 현대차, 기아차 등에 중점 판매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연구소 운영을 통해 우수 연구인력이 신기술, 재료배합기술 등에 매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23% 하락한 5593.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81.77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낙폭을 키워 554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했고 오전 한때 5976.8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반납했고 오후 들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였고 장 후반 낙
통일부 주재 접경지역 연석회의 참석…접경지역 지원 확대 촉구 "규제와 희생의 땅에서 평화·경제 공존하는 성장거점으로 전환해야" 경기 김포시가 정부에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과 국가안보시설에 대한 국비 지원, 대명항 일대 군 철책 철거 등을 공식 건의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기형 시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이 국가안보를 위해 감내한 규제와 희생에 상응하는 정책적·재정적 지원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회의는 통일부를 비롯해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인천시·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 등 광역지자체,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함께 접경지역의 평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7일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한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왼쪽 두 번째)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이기형 경기도 김포시장이 27일 통일부 장관 주재 회의에 참석해 김포를 평화경제특구로 추가 지정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김포시는 이 시장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