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메디톡스코리아, (주)벙커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툴리눔톡신필러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면역원성을 가진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품(코어톡스주)을 개발하여 식약처로부터 제조, 판매 승인을 받았으며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MBA-P01’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시작된 ‘체성분 관리’ 경쟁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체중 자체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체지방은 낮추면서 제지방량은 유지·증가시키는 지방 선택적 감량을 앞세운 건기식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과 메디톡스 등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엔과 헥토헬스케어 등도 관련 원료 개발 및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한양행은 지난 25일 현대홈쇼핑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메디톡스는 태국 방콕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현지 유통 파트너사 셀레스트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 관련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18일과 21일에는 의료진 70여명을 대상으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과 ‘뉴라미스’의 시술법을 소개하는 라이브 데모 세미나를 열었다. 19일에는 안면부 근육과 혈관, 신경 위치를 살펴보는 해부학 교육을 진행했다.20일 열린 심포지엄에는 현지 의료진 8
메디톡스가 태국 방콕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학술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현지 유통 파트너사 셀레스트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 제제, 히알루론산 필러를 주제로 다양한 학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선 의료진 70여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라이브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