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메디톡스코리아, (주)벙커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툴리눔톡신필러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면역원성을 가진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품(코어톡스주)을 개발하여 식약처로부터 제조, 판매 승인을 받았으며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MBA-P01’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메디톡스는 국내 의료진 1400여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 MAP Institute CORE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웨비나에서 강연을 맡은 김진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두피 모발 활용법: 탈모 치료부터 모발 재생까지'를 주제로 모발 이식 전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병행 시술법과 탈모 치료 케이스를 소개했다.아울러 김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내성 발현 기전과 탈모 치료에서의 내성 발생 빈도, 위험 요인
국내 지방분해주사제 시장이 커지고 제품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적용 부위를 확대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기존 적응증인 턱밑 지방 개선을 넘어 팔·복부 등 새로운 부위에서 효과를 입증해 시장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지방분해주사제의 신규 적응증 확보를 위한 연구에 뛰어들고 있다.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은 턱밑 지방 개선에 허가 적응증이 집중돼, 시술 부위를 넓히고 새로운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메디톡스는 지난 28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 아나토미 워크샵(Anatomy Workshop)’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 태국, 홍콩, 일본 등 아시아 의료진 40여명이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해부학교실 김희진 교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 시술, 안면 해부학을 주제로 강연과 실습을 진행했다.김 교수는 노화에 따른 안면부와 지방층의 변화를 설명하고,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와 계열사 뉴메코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
메디톡스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볼륨 리도카인(NEURAMIS Volume Lidocaine)'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앞서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한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에 이어 총 2종의 히알루론산 필러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뉴라미스는 중국 현지에서 '필룩스(Fillux)'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뉴라미스는 메디톡스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