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1997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차량용 블랙박스, 지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차량용 블랙박스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블랙박스 시장 내 B2C 채널에 이어 완성차, 상용차 등 B2B 신규 채널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장과 모빌리티 분야에 지도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나비시스템즈가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참가비를 돌려받고 추가 상금까지 받을 수 있는 서바이벌형 미션을 선보인다. 팅크웨어의 모빌리티·자율주행 맵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스탬프 리워드 앱 '아이나비 스탬프'에 걷기 기반 미션 '생존미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생존미션은 참가비를 내고 2주 동안 정해진 걸음 목표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미션 기간 매일 정해진 걸음 수를 달성해야 다음 단계로 이어갈 수 있다. 목표를 채우지 못하면 탈락한다. 최종 완수자는 참가비 전액을 환급받는다. 여기에 탈락자의 참가비로 조성된 추가 상금도 받을 수 있다. 탈락자가 많아질수록 누적 상금은 늘어나고, 최종 생존 인원이 적을수록 1인당 지급 상금은 커지는 구조다....
"제품 하나를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현실 세계의 공간을 인식하고 이해하며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로 가는 것이 팅크웨어의 방향입니다." 한진웅 팅크웨어 전무는 팅크웨어의 미래를 이같이 정의했다.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인 블랙박스 제품군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바이스·AI·맵·데이터·지식재산권(IP)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로봇과 피지컬 AI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한진웅 전무는 "체질 개선은 특정 시점에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 '블랙박스 글로벌 1위'라는 목표를 향해 축적해온 성장 전략의 자연스
팅크웨어는 후방 접근 감지와 후방 라이트, 도난 방지 기능을 결합한 라이딩 안전기기 '아이나비 TR1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나비 TR10은 77GHz 레이더를 이용해 자전거 뒤쪽에서 접근하는 물체를 감지한다. 최대 200m 거리에서 최대 8개 물체를 동시에 인식하며, 감지 가능한 접근 속도는 시속 1.5~120㎞다. 팅크웨어는 77GHz 레이더를 적용한 국내 최초의 라이딩 안전기기라고 설명했다. 후방에는 LED 6개가 탑재됐다. 이용자는 주행 환경에 따라 5가지 점등 패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전거가 감속하면 라이트가 자동으로 켜진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약 77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며 1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팅크웨어는 15년간 차량용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에서 15년 연속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분야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는 지난 6월29일부터 7월12일까지 진행됐으며 약 77만명이 참여해 총 795만건 이상의 투표가 집계됐다. 팅크웨어는 최근 블랙박스에 AI 기술을 적용해 영상 기록뿐 아니라 주행·주차 상황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아이나비 QXD2'에는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인 'AI 나이트비전'이 적용됐다. 단순히 영상 밝기를 높이는 방식이 아니라 AI로 영상을 처리해 야간 도로나 골목길, 주차장 등 저조도 환경에서 주변 상황과 객체를 선명하게 식별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