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1997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차량용 블랙박스, 지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차량용 블랙박스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블랙박스 시장 내 B2C 채널에 이어 완성차, 상용차 등 B2B 신규 채널로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장과 모빌리티 분야에 지도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팅크웨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38억원, 별도 기준 매출액은 531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팅크웨어는 직전 분기 메모리 등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저하됐으나, 글로벌향 공급 단가 조정과 물량 확대 효과가 반영되면서 별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최근 북미 시장 내 중국산 제품 규제가 강화되면서, 완성차
팅크웨어가 룸미러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RM10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나비 RM100'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와 전후방 각각 142도의 광시야각을 적용해 차량 주변 상황을 넓고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블랙박스다. 기존 룸미러의 시야 한계를 보완해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하며, 실내형과 실외형 후방 카메라 중 선택할 수 있어 차량 환경에 맞춰 설치 가능하다. 특히 초당 60프레임(60fps)의 E-
팅크웨어가 60프레임 E-미러(E-Mirror) 라이브 뷰를 지원하는 룸미러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RM100'을 출시했다.팅크웨어는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와 전후방 각각 142도의 광시야각을 적용한 룸미러 블랙박스 '아이나비 RM10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신제품은 기존 룸미러의 후방 시야 한계를 보완하는 E-미러 기능을 적용했다. 초당 60프레임 라이브 뷰와 IPS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중 후방 영상을 보다 부드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