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은 검사용 프로브와 반도체 검사용 소켓을 자체브랜드로 개발하여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IC TEST SOCKET, LEENO PIN 류의 제품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제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LEENO PIN과 IC TEST SOCKET 등의 미세제조공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산업에 진출하여 관련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관련 테마
시스템반도체 : 검사용 PROBE(SPRING CONTACT PROBE:LEENO PIN)와 반도체 검사용 소켓(IC TEST SOCKET)을 자체브랜드로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삼성전자 : 검사용 PROBE와 반도체 검사용 소켓을 개발하여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TSMC 등을 주 고객사로 하고 있음
반도체장비 : 반도체 검사용 PROBE와 검사용 소켓을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여 제조하는 기업
반도체후공정 : 반도체 검사용 PROBE와 검사용 소켓을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여 제조하는 기업
온디바이스AI : 디바이스 내 AI 서비스의 반도체 성능 향상이 필요한 가운데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LEENO PIN과 IC TEST SOCKET 등의 수요 증가 전망
NPU : 반도체 검사용 소켓 전문 제조업체로, NPU를 포함한 AI 반도체 검사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
엔비디아 :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 전문기업으로,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검증에 필요한 테스트 장비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AI 반도체 테스트 확대의 수혜주이기에 엔비디아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음
HBM : HBM 테스트 공정에서 반도체 전기적 불량을 체크하는 테스트 핀과 IC 테스트 소켓을 공급하여 퀄컴, TSMC, 엔비디아 등 글로벌 고객사와 거래하는 기업
TPU : 반도체 테스트 핀 및 소켓 제조 전문 업체로, AI 칩(TPU·GPU) 테스트용 고성능 소켓 수요 증가에 직접 수혜. 미세 공정 대응 기술력 또한 보유중인 기업
삼성 파운드리 : 반도체 검사에 쓰이는 프로브핀과 테스트 소켓을 자체 브랜드로 개발·제조하는 검사부품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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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소부장)가 코스닥을 900선 턱밑까지 끌어올렸다. 지난달부터 주요 소부장주 10곳의 주가는 평균 30% 이상 올랐고 일부는 증권사 목표주가를 넘어섰거나 근접했다. 오는 8일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소부장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 시가총액 상위 10곳의 최근 한 달 간 상승률은 평균 30%를 웃돌았다. 피에스케이홀딩스가 55.1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주성엔지니어링(33.90%)·유진테크(32.63%)·이오테크닉스(31.68%)·HPSP(30.48%)도 30% 넘게 올랐다. 심텍은 29.31%, 리노공업과 ISC는 각각 26.58%, 21.53% 상승했다. 이 기간 10개 종목의 거래대금은 19조4366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 141조2581억원의 13.7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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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소부장)가 코스닥을 900선 턱밑까지 끌어올렸다. 지난달부터 주요 소부장주 10곳의 주가는 평균 30% 이상 올랐고 일부는 증권사 목표주가를 넘어섰거나 근접했다. 오는 8일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소부장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 시가총액 상위 10곳의 최근 한 달 간 상승률은 평균 30%를 웃돌았다. 피에스케이홀딩스가 55.1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주성엔지니어링(33.90%)·유진테크(32.63%)·이오테크닉스(31.68%)·HPSP(30.48%)도 30% 넘게 올랐다. 심텍은 29.31%, 리노공업과 ISC는 각각 26.58%, 21.53% 상승했다. 이 기간 10개 종목의 거래대금은 19조4366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전체 거
[파이낸셜뉴스]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매몰차게 떠나고 있는 것일까.
적어도 지난 9월 한 달간 한국 증시의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전광판만 보면 그렇게 생각할 만하다. 하지만 시선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 돌리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두 대장주를 무섭게 팔아치우던 외국인들이 정작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묶어놓은 ETF에는 1000억 원이 넘는 뭉칫돈을 밀어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조 8713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훨씬 거센 11조 5808억 원을 팔아치웠다. 두 종목을 합친 순매도 규모만 무려 16조 4521억 원에 달한다. 월말까지도 자비는 없었다. 9월의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30일, 외국인의 코스피 전체 순매도액 약 72%가 이 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