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는 1998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인터넷 및 전자상거래 운용의 용역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케이지모빌리언스, ㈜케이지에듀원, 크라운에프앤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자상거래 및 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더블유페이(WPAY) 시스템 구축, 인터넷전문은행인 주요 주주사로 참여, VAN사업, 렌탈페이 등 각 사업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확대 및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핀테크 : 간편 결제 서비스 ‘케이페이(KPAY)’를 출시했으며, 케이페이를 더욱 고도화한 "WPAY"를 출시한 기업
디지털뉴딜 : 전자 지불 대행 서비스(신용 카드 지급 대행 서비스 등)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전자 결제 업체
전자결제 : 신용 카드 지급 대행 서비스 같은 전자 지불 대행 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전자 결제 업체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상품과 서비스를 탐색하고 비교하며 결제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간편결제사와 카드사,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가 AI 에이전트 경제에 영향을 받을 업권으로 꼽혔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결제사업자로는 간편결제 분야에 카카오페이, 카드 분야에 삼성카드, 카카오뱅크 PG 분야에 NHN KCP, KG이니시스 등이 있다. 24일 삼일PwC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결제 분야에서는 간편결제사와 카드사, PG사가 AI 에이전트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카드사는 AI가 소비자의 결제 수단을 비교·추천하게 되면 브랜드와 주사용 카드 중심의 기존 경쟁 구도가 바뀔 수 있다. AI가 결제 수단을 고르는 환경에 맞춰 거래별 혜택과 데이터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보험사, 증권사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됐다....
렌탈사기 피해자 채권 매입해 추심… 피해자 2000여명 추정 하나캐피탈·롯데카드, 추심 중단 등 보호조치 나서 금감원 "렌탈채권 매입과정서 내부통제 강화할 것" 약 3년간 소상공인을 울렸던 렌탈채권 추심 문제의 해결 기미가 보이고 있다. 사기를 당한 소상공인들이 수천만원 렌탈료를 금융사에 내야 했었지만 최근 일부 금융사가 추심을 중단하고 피해 구제에 나섰다. 금융당국도 렌탈채권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캐피탈과 롯데카드는 렌탈사기를 당한 소상공인의 피해 구제를 진행했거나 이를 검토 중이다. 하나캐피탈은 이미 렌탈채권 추심을 중단했으며 앞서 납부된 렌탈료도 절반까지는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도 현재 렌탈사기 피해자의 채권 추심을 중단했으며 구체적인 피해 회복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국거래소가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통해 지난달 누적 기준 756개 업체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시행한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참여 업체를 집계한 수치다. 거래소는 주주 소통 노력이 확산되는 현상으로 평가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8월에만 9개사에 이른다. 오에스피(3일), E8(4일), 대원강업(6일), 신성이엔지(7일), 진영(13일), 만호제강(13일), 한익스프레스(14일), 카카오(21일), 동원수산(27일) 등이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354개사, 코스닥 402개사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 기업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총 시가총액 비중은 83.4%다. 코스피 시장만 놓고 보면 시총 비중은 87.7%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수가 756곳을 기록한 가운데 밸류업 지수가 80% 넘게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등 주주환원도 대형주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은 오에스피, E8, 대원강업, 신성이엔지, 진영, 만호제강, 한익스프레스, 카카오, 동원수산 등 9곳이다.2024년 5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가 시행된 이후 지난달 말까지 공시를 제출한 기업은 총 756곳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354곳, 코스닥시장 402곳이다.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총 5천74조4천억원으로 전체 시장 시가총액의 83.4%를 차지했다. 유가증권시장 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4천926조8천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87.7%에 달했다. 코스닥 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147조6천억원으로 코스닥 전체의 31.7%를 차지했다.기업들이 기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이행 성과를 평가해 내놓는 주기적 공시도 늘고 있다.지난달 GS, 서울보증보험, 영원무역홀딩스, 영원무역, KT, 메리츠금융지주, 콜마홀딩스, KCC, KG이니시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