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유화는 1979년 설립된 기업으로 윤활유, 유동파라핀, LPG, 아스팔트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극동유화(남녕)무역, 케이디탱크터미널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 유통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윤활유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매출원가를 관리하여 높은 이익을 추구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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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 원유를 정제해 윤활유, 파라핀유, 휘발유, LPG 가스, 아스팔트 등을 생산하는 기업
유가 : 석유 및 석유류 제품 정제, 생산, 판매, 임가공 및 무역업, 석유화학 제품 원료 및 생산품의 수출입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석유 사업을 하기 때문에 유가 관련 주로 움직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의 핵심 뇌관으로 자리 잡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분쟁이 장기화 될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에너지 수급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중동 지역 내 군사적 충돌 범위가 국지적 수준을 넘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광범위한 해상 통제구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실질적인 타격 우려가 현실화되는 국면이다. 이러한 대외적 악재는 국내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며 액화석유가스(LPG), 윤활유, 주유소, 도시
[특징주] 국내 증시에서 정유주 등이 상승세다.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17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2160원(17.87%)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4.82%), 극동유화(2.12%), GS(1.06%), 미창석유(1.7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국제유가는 9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인해 3% 넘게 급등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3.29달러(3.36%) 오른 배럴당 101.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 5월 22일 이후 최고치다. 종가가 100달러를 상회한 것은 지난 7월23일 이후 처음이다....
[특징주] 정유주가 국내 증시에서 동반 상승 중이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기는 등 상승했기 때문이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790원(5.7%) 오른 1만4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2.83%), 극동유화(2.31%), SK이노베이션(1.0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3일(현지시간)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69달러로 전장보다 7.04%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92.19달러로 전장보다 6.17% 올랐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2% 상승한 7291.9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반등에도 미-이란 긴장 재고조 속 혼조 마감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486.6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5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7543.86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들어 7063.7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점차 낙폭을 만회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