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전자는 1957년 설립된 기업으로 차량용 전장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도봉제일차, 이에스와이제일차, 모베이스투자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스마트키 시스템, 시셋트, 파워윈도우 스위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ISO, CMMI Level 3 등 국제품질 인증을 획득 하며 품질 및 환경경영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모베이스(101330)가 비상장 자회사 모베이스썬스타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거래를 체결했다고 밝히며 모베이스전자를 비롯한 기존 핵심 자회사에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모베이스썬스타는 산업용 재봉기와 재봉기 전용 모터, 컴퓨터 자동 다두자수기의 생산·판매를 영위해 왔는데, 고속 작업에서도 정밀한 스티치 품질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등 해외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해 왔다.모베이스는 올해 상반기 주당 140원의 배당을 실시하며 배당성향을 25% 수준으로 높인 바 있다. 회사는 향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지속하는 한편, 임직원 보상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모베이스 측은 "이번 매각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하는 체제구축 과정의 마무리 단계"라며 "향후 미래 성장을 이끌 신사업 등에도 순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99% 하락한 6562.7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폭등,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25.4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94.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656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일부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김광수 세종충남지역노조 위원장이 25일 청와대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제공우창코넥타 기획 파산 의혹을 주장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던 김광수 세종충남지역노조 위원장이 25일차인 22일 건강 문제로 단식을 중단했다.김 위원장은 우창코넥타 기획파산·집단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100km 도보투쟁과 4시간여의 오체투지 직후 지난달 28···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모베이스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653억원, 영업이익은 74억원, 당기순이익은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베이스전자는 기존 고객사와의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고 자평했다.영업이익은 통상임금 관련 이슈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감소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이자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며 전년 동기 대비 약 9.7%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