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는 1932년에 설립된 동아쏘시오 그룹의 지주회사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제약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아제약, 병유리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수석, 운수창고업을 영위하고 있는 용마로지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과 의약부외품인 비타민과 판피린을 제조 판매하는 제약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물류서비스 사업 부문, 포장용기 제조 판매 부문, 지주사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포화된 제약 관련 시장에 대응책으로 종속사의 바이오시밀러 임상 및 외부 CDMO(위탁생산) 시장에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사업성장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관련 테마
탈모 : 주요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는 동아에스티과 탈모 치료제 두타반플러스정을 판매 중이며, 바이오 벤처 네오믹스와 탈모 치료제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기업
결핵 : 대한 결핵협회와 함께 결핵 퇴치 사업 파트너쉽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는 점과 결핵 치료에 사용돼는 카나마이신을 대체하는 아미카신황산염주 및 아미카신황산염 주사액을 생산하고 있다는 점에 관련주로 부각됨
콜드체인 : 물류 전문 계열 회사인 용마로지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용마로지스는 의약품 및 백신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유통할 수 있는 정온 배송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음
지주사 : 자회사 관리 및 경영 관리 서비스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11개의 종속 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05% 상승한 5668.0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헬스케어주 강세 속 대부분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653.99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56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상승폭을 반납하다 5590.3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57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하는 등 57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5809.94에서 고점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9월 산업생산 발표 - 현지시간으로 16일(한국시간 16일 오후 10시 15분)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산업생산을 발표할 예정이다.■ 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16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연설할 예정이다(한국시간 16일 오후 12시 30분).■ 美 옵션만기일 - 현지시간으로 16일 미국 증시 옵션 최종 거래일을 맞이한다.■ 애플, 접이식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 16일 애플이 접이식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사전 예약주문을 시작할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며 핵심 사업을 본사로 모으고 있다. 개발·판매 조직을 통합하거나 현금창출 사업과 투자 기능을 결합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알테오젠이 지분 62.9%를 보유한 회사로,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29일로 예정돼 있다.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하고 유럽 허가를
안정적 현금 창출원 확보 투자 일원화로 효율 제고 동아쏘시오그룹이 13년 만에 동아제약을 지주사에 다시 합쳤다. 이를 통해 박카스와 일반의약품(OTC) 등에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현금을 신약개발과 바이오의약품 등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1일 100% 자회사 동아제약과 흡수합병을 완료했다. 2013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정에서 분리된 동아제약 사업이 13년 만에 상장사 본체로 돌아오면서 순수지주회사에서 자체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합병은 동아제약이 이미 지주사의 최대 현금 공급원이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아제약이 동아쏘시오홀딩스에 지급한 배당금은 2021년 354억원에서 △2022년 360억원 △2023년 402억원 △2024년 410억원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590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계열사로부터 받은 배당금 721억원 중 81.8%에 해당한다. 동아제약 자체실적도 성장세를 이어왔다. 지난해 매출은 7263억원으로 전년 6787억원보다 7.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69억원으로 전년 852억원보다 2.0% 늘었다. 박카스를 비롯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생활건강 제품 등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을 기반으로 그룹의 안정적인 현금창출원 역할을 했다....
지난해 홀딩스에 590억 배당한 최대 현금 공급원…13년 만에 합병 사업현금·투자기능 한 법인에…신약·바이오·글로벌 사업 성장축 동아쏘시오그룹이 13년 만에 동아제약을 지주사에 다시 합쳤다. 이를 통해 박카스와 일반의약품(OTC) 등에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현금을 신약개발과 바이오의약품 등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1일 100% 자회사 동아제약과의 흡수합병을 완료했다. 2013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 과정에서 분리됐던 동아제약 사업이 13년 만에 상장사 본체로 돌아오면서 순수지주회사에서 자체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