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베스트&워스트] 현대약품,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정책 수혜 기대감에 62.44%↑ 2026-01-17T00:00:00+00:00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16일) 코스피 지수는 215.95포인트(4.66%) 상승한 4840.74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이 ...

[리포트_2026 JP모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통합밸류체인 강조'...글로벌 협업 구체화" 2026-01-16T00:23:28+00:00

[앵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이 올해 처음 JP모건에 참석했습니다. 연구부터 임상, 생산, 상업화까지 통합 밸류체인을 기반으로,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사업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김효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이 JP모건에 참석해 글로벌 협업을 구체화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과 항체 기반 신약에 대한 협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부회장]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협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 무대로 다수의

글로벌 큰손 만나는 K바이오… 빅딜 이뤄낼까 촉각 2026-01-12T21:00:00+00:00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업계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JPMHC는 글로벌 기업이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기술 이전 등 외부 협력을 모색하는 장이다. 국내 기업들도 대거 출격해 글로벌 ‘빅딜’(대규모 거래)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모색할 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동반 참가 2026-01-12T01:34:24+00:00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세계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투자·비즈니스 행사다. 약 1500여개 기업과 8000명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 투자자,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술이전, 공동개발, 상업화 협력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를

글로벌 위상 높아진 K-제약바이오…美, JPM 2026서 집결 2026-01-11T01:00:00+00:00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투자 유치...

美 증시, AI·반도체 관련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혼조 마감 2026-01-08T22:33:13+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8일 코스피지수는 0.03% 상승한 4552.3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53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21억, 1조395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

[0108마감체크]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보합 마감... 코스닥은 하락 2026-01-08T08:16:05+00:00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03% 상승한 4552.3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세를 보였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531.4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4527.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622.3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4605선을 상회했다. 장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투즈뉴’ 공급국가 7개국 추가 2025-12-12T01:13:58+00:00

[파이낸셜뉴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를 7개국에서 신규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닥터레디스와 손잡고 지난 8일 체결된 라이센스 및 공급계약에 페루, 에콰도르, 우루과이, 과테말라, 파나마,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등을 추가했다. 닥터레디스는 2024년 매출액 33억5000만달러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시가총액 120억달러 수준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회사로 미국, 인도, 유럽, 남미 등을 포함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남미나 동남아 등의 신흥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이번 계약으로 투즈뉴에 대한 글로벌 시장 대부분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 매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난치성 고형암 신약 'PBP1710' 美특허등록...'글로벌 개발 추진' 2025-12-08T02:10:10+00:00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 박소연)가 신규 항암 항체신약 후보물질 ‘PBP1710’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한국·유럽·일본·중국 등 주요 국가에 이어 미국까지 특허권을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 바이오회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BP1710은 다양한 난치성 고형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약물이 종양 조직 깊숙이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항체 치료제다. 많은 고형암에서는 종양 주변에 콜라겐이 과도하게 쌓여 약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개발 속도...'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2025-11-25T02:37:36+00:00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R&D 센터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IDC(대표 고상석, 이하 IDC)는 자체 특허 물질인 항-CTHRC1 단클론항체(PBP1710)를 기반으로 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과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5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생태계 R&D 구축 연구사업' 분야의 후보물질 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IDC는 향후 2년간 연구비 지원을 받아 항체신약 PBP1710의 전임상 연구와 공정개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항암제 시장

[오늘의 주요공시] 한화오션ㆍ한화시스템ㆍHD현대 등 2025-11-24T08:26:00+00:00

한화오션, 7577억 규모 VLCC 4척 수주 HD현대중공업, 5346억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HD현대삼호, HMM에 1.6조 규모 컨테이너선...

[1124마감체크]코스피, 외국인·개인 순매도에 하락... 코스닥도 ↓ 2025-11-24T08:21:23+00:00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19% 하락한 3846.0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915.16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3917.1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 한때 385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키웠고, 정오 부근 3914선을 상회하기도 했다.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하락 전환해 3838.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장 후반 상승 전환하

산업·교육·의료 갖춘 명지국제신도시…국제도시 모델로 부상하나 2025-11-24T06:49:08.555689+00:00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지국제신도시 전경. 사진제공=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명지국제신도시가 동남권의 새로운 경제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연구개발(R&D)단지 조성에 머물렀던 명지가 최근 교육·의료·문화 기능을 잇달아 확보하면서, 국제도시 플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남미에 ‘투즈뉴’ 공급⋯바이오시더스 그룹과 계약 2025-11-24T05:47:00+00:00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회사 바이오시더스(BIOSIDUS GROUP S.A.)와 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투즈뉴' 중남미 핵심 시장 진출...'바이오시더스 그룹'과 공급계약 체결 2025-11-24T05:19:59+00:00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 박소연)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본사를 둔 중남미 대표 바이오제약회사 BIOSIDUS GROUP S.A.(이하 “바이오시더스”)와 유방암 및 위암을 타겟으로 한 허셉틴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 라이센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제조한 투즈뉴 원료와 완제품을 바이오시더스에 공급하고 바이오시더스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파라과이, 볼리비아 등 중남미 핵심 국가에서

'대파밭'서 글로벌 명품도시 자랐다… 명지국제신도시, 바이오·교육·의료 미래형 복합도시 진행 2025-11-24T01:46:07+00:00

광활한 모래톱, 해풍 따라 펼쳐진 대파밭에 낯익었던 '명지'가 글로벌 명품 도시로 천지개벽 진행형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지국제신도시가 바이오 연구개발(R&D) 중심의 산업도시를 넘어 교육·의료·문화 인프라가 결합한 글로벌 복합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명지는 주거 중심 신도시에서 연구와 산업, 정주 환경이 선순환하는 미래형 도시로 체질을 바꾸며 동남권 성장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주말뉴스 FULL] 최태원 SK 회장 "AI, 파트너와 협업으로 발전시킬 것"....‘스케일 대신 효율’ 강조 外 10건 2025-11-10T01:45:43+00:00

▲ 최태원 SK 회장 "AI, 파트너와 협업으로 발전시킬 것"....‘스케일 대신 효율’ 강조 ▲ 정재헌 SKT 새 수장 "설계부터 구축·운영까지, 'AI DC 종합 사업자'로 도약할 것"▲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K-로봇···기술 내재화·다각화 속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투즈뉴' 미팅 탄력...CPHI서 2곳과 추가 계약논의▲ "단지는 공사 중, 주민은 일상 중"...현대건설이 연 '이주 없는 리모델링'

[리포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투즈뉴' 미팅 탄력...CPHI서 2곳과 추가 계약논의 2025-11-05T00:18:11+00:00

[앵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CPHI 2025에서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투즈뉴’를 공식 런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특히 러시아 파마파크에 이어 추가 2곳과도 공급 계약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공급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회사는 가격 경쟁력과 투약 편의성, 그리고 자체 생산기반을 통한 제조 효율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의 첫 번째 바이오시

[1104마감체크]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코스닥은 상승 2025-11-04T08:18:58+00:00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2.37% 하락한 4121.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기술주 강세,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네덜란드 반도체 회사 넥스페리아의 중국산 칩 수출 재개 소식 속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219.24로 약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해 4226.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점차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정오 무렵 414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

독감 확산 우려에 제약·바이오주 동반 상승 2025-11-04T02:16:44+00:00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올해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역대급 수준으로 확산되면서 제약 및 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국내 증시 오전 거래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인 것이 이를 방증한다.질병관리청이 3일 발표한 의원급 표본감시 결과가 시장을 자극했다. 43주차(10월 19~25일) 인플루엔자 외래환자 발생률은 1천명당 13.6명으로 집계됐는데, 지난해 동기간 3.9명 대비 3.5배 수준으로 급증한 수치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입원환자 추이다. 같은 기간 병원급 의료기관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