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07916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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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1월 기술 특별관 라인업 공개 | 2026-01-13T04:11:06+00:00 | CGV가 1월 기술 특별관에서 할리우드 영화부터 공연 실황 다큐멘터리, 흥행작 재개봉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오는 28일에는 샘 레이미 감독의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4DX로 개봉한다. 영화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직급을 내려놓고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연출, 그리고 극한 상황에서 전개되는 대립 구조가 4DX 포맷을 통해 한층 더 실감 나게 펼쳐진다. 거친 기류와 비행기 흔들림, 폭발과 낙하 장면은 물론 뜨거운 햇살과 습한 밀림, 비바람 등 무인도의 환경을 모션 체어와 다양한 환경 효과로 생생하게 구현해 관객에게 압도적인 현장감을 선사한다.같은 날 개봉하는 패리스 힐튼의 음악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는 SCREENX·4DX로 볼 수 있다. 2024년 할리우드 팰라디움에서 열린 패리스 힐튼 생애 첫 콘서트를 통해 음악으로 다시 돌아온 그녀의 여정을 담아냈다. SCREENX에서는 정면과 양옆 |
| CJ CGV, 1월 기술 특별관 통해 영화·공연·재개봉 콘텐츠 확대 | 2026-01-13T01:34:00+00:00 | CJ CGV는 1월 한 달간 기술 특별관을 중심으로 할리우드 영화, 공연 실황 다큐멘터리, 흥행작 재개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 |
| 멈춰선 한·중 교역, 소비재·콘텐츠로 뚫는다 | 2026-01-07T12:40:47+00:00 | 3000억달러를 넘었던 한·중 교역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한한령' 이후 막혀 있던 소비재·콘텐츠를 돌파구로 중국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상하이 방문을 계기로 현지에 진출한 엔터·게임·식품·뷰티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규제·인증 장벽과 서비스 시장 진입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SM엔터테인먼트, CJ CGV, 위메이드, 이랜드, 한국인삼공 |
| 산업부, 상하이서 기업 간담회…"정책·제도적 지원" | 2026-01-07T08:10:47+00:00 | 정부가 중국에 진출한 소비재·콘텐츠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7일 상하이에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과의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및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엔터, 영화, 게임, 헬스케어, 식품, 뷰티 등 소비재·콘텐츠 대표 기업 14곳과 지원기관 3곳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은 SM엔터테이먼트와 위메이드, CJ CGV, 이랜드,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고, 유관기관은 KOTRA와 한국무역보험공사, KTR이 참석했다. 한·중 간의 교역은 2021년 3천억 달러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3년 2,677억 달러, 2024년 2,729억 달러, 2025년 2,461억 달러로 정체된 상황이다. 참석 기업들은 ▲한·중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한·중 규제·인증 관련 협력 확대,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을 정부측에 요청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유관기관·관계부처와 함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산업 제도 기반 조성과 기업의 도전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제도 |
| 김정관 장관, 상하이서 소비재·콘텐츠 기업과 '수출 해법' 모색 | 2026-01-07T06:52:00+00:00 |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상하이 방문과 연계해 7일 중국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 간... |
| 기업 ‘돈맥경화’로 이어지는 국고채 금리 상승 [스페셜리포트]- 매경ECONOMY | 2026-01-05T22:50:00+00:00 | 악순환 고리 3 기업 ‘돈맥경화’ 눈덩이 국가 부채 우려 팽배 각국 부채와 확장재정 우려가 뒤엉킨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심리는 한국 국고채 금리를 밀어 올리고, 이는 기업 자금 조달.. |
| CGV, 1월 애니메이션 라인업…'에바게리온' 등 5편 공개 | 2026-01-05T04:41:05+00:00 | 멀티플렉스극장 CJ CGV가 1월 한 달간 총 5편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연초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운다. CGV는 전설적인 시리즈부터 세계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단독으로 개봉한다고 5일 밝혔다. 2일에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23일에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를 단독 개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리즈 전편을 순차적으로 극장에서 상영하는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무비 페스티벌 2025-2026'를 통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사도신생',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에 이어 개봉한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2월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
| [1230개장체크] 美 증시,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에 3대 지수 하락 | 2025-12-29T23:06:01+00:00 |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연말 한산한 분위기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Boxing Day로 휴장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12월 결산법인 배당락일에도 외국인 순 |
| CJ CGV, 계열사 올리브네트웍스에 2800억 담보 제공 | 2025-12-29T23:00:00+00:00 | CJ CGV가 계열사인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의 상환우선주 발행과 관련해 약 2800억원 규모의 담보를 제공한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 CGV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가 하이퍼라이트제일차로부터 조달하는 약 2000억원 규모의 자금에 대해 담보를 제공한다고 공시했다. 담보 설정 금액은 2800억원으로, CJ CGV 자기자본 대비 48.55%에 해당한다. 담보로 제공되는 자산은 CJ CGV가 보유한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보통.. |
| [단독] SK 최태원 여동생, 빵집 접고 투자사로…‘팥고당’ 총판 1년여만 철수 | 2025-12-29T07:57:00+00:00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여동생으로 부동산 전대(轉貸) 사업에 나서 주목받던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의 개인 회사 ‘유관’... |
| 거장마저 고전한 韓영화 '위기' 여전…日애니 '승승장구'[연말정산] | 2025-12-26T23:00:00+00:00 | 2023년 코로나19 엔데믹(endemic,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이 선언된 이후 2년이 지났지만, 한국 영화계에서 '위기'와 '침체'라는 키워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오히려 갈수록 악화하는 상황에서 거장들마저 고전하거나, 극장 영화를 고집하던 거장도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떠났다. 한국 영화가 힘을 못 쓰는 사이 일본 애니메이션은 승승장구했다. 천만은커녕 그 절반인 500만을 넘는 영화조차 찾아보기 힘들어지면서 극장도 또다시 살길을 찾아 나섰다. 우울한 현실에서도 희망은 끊어지지 않았다. 박찬욱 감독은 다시금 한국 영화 '최초'의 기록을 세웠고, 윤가은 감독은 한한령 이후 얼어붙은 중국 시장에 당당하게 진출했다. 박찬욱도 고전한 韓 영화계…천만 '0편' 천만 영화 '0편'. '위기'와 '침체'를 외치는 속에서도 '파묘'(총관객 수 1191만 4784명)와 '범죄도시 4'(총관객 수 1150만 2779명) 등 2편의 천만 영화가 나왔던 2024년과 달리 올해 천만 영화는 한 편도 탄생하지 않았다. 손익분기점을 넘은 한국 영화도 '히트맨 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 '신명' '노이즈' '좀비딸' '얼굴' '어쩔수가없다' '보스' '세계의 주인' 등에 불과하다. 특히 이 가운데 500만 명을 넘은 한국 영화는 '좀비딸'(총관객 수 563만 9577명)뿐이다. 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자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어쩔수가없다'(총관객 수 294만 2326명)도 300만 명을 넘지 못했다. 이처럼 계속되는 영화계 위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행이다. '밀양'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과 이창동 감독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가능한 사랑'은 애초에 극장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투자사를 구하지 못해 결국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라는 대안을 택했다. 상업·장르 영화들의 투자마저 어려운 상황에서 거장의 이름은 매력적일지언정 투자자들의 과감한 선택으로까지 이어지진 못한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영화계 침체를 두고 박찬욱 감독은 "팬데믹 이후로 한국 영화가, 영화관이 손님을 많이 잃었다. 말하자면 집 나간 관객분들이 안 돌아오는 상황"(9월 21일 SBS 'SBS 8 뉴스' 코너 '뉴수다' 중)이라고 표현했다. 박 감독은 한국 영화의 위기에 관해 "악순환"이라고 진단한 뒤 "재미없는데 '계속 와 주세요'라고 말할 수는 없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우리이고, 더 알차고 좀 신선한 영화를 만들어서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기의 韓 영화 제치고 국내 극장가 접수한 日 애니 고전 중인 한국 영화를 제치고 2025년 극장가를 접수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세를 보인 일본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총관객 수 568만 1184명)은 디즈니 대작 '주토피아 2' 개봉 전까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애니메이션 영화가 한 해 국내 박스오피스 기록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4년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이 세운 기록을 2년 만에 갈아치우며 국내 개봉 일본 영화 역대 관객 수 1위라는 기록까지 가져갔다. 9월 24일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총관객 수 341만 8444명)의 경우 '어쩔수가없다' '보스' 등 한국 영화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올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약 9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5위에 올랐다. 계속되는 극장의 위기…롯데와 메박 '합병' 추진, 돌파구 될까 한국 영화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줄어들면서 극장들의 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CGV는 올해 시네필들의 성지로 유명한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를 비롯한 12개 극장의 문을 닫았고, 북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스앤젤레스(LA) 지점을 폐업하며 15년 만에 미국 극장 사업까지 전면 중단했다.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J CGV는 올해 두 차례 희망퇴직을 시행했고, 롯데시네마, 롯데엔터테인먼트, 샤롯데씨어터 등 롯데그룹의 영화·공연 사업을 담당하는 롯데컬처웍스 역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침체한 영화 산업 속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움직임도 나왔다. 멀티플렉스 3사 중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와 메가박스중앙은 지난 5월 합병 추진 계획을 밝혔다. "차별화된 상영 환경 구축, 안정적인 한국 영화시장 투자, 경쟁력 있는 콘텐츠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이번 합병의 주요 골자"라고 밝혔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두 기업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위기의 극장 산업이 새로운 활로를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찬욱·윤가은…위기 속 한국 영화의 '희망' 천만 영화의 부재, 일본 애니메이션과 외화에 밀린 한국 영화, 극장의 위기 등 2025년도 여전히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은 찾아왔다. 올해의 한국 영화로 손꼽히는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은 독립·예술영화라는 한계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7만 명을 넘어섰다. 거장의 작품이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상업영화가 아님에도 '세계의 주인'은 한한령 이후 한국 영화의 중국 진출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중국 배급사를 확정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부진했지만,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는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지명되는 대기록을 썼다. '어쩔수가없다'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외국어영화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이병헌) 등 모두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도 외국어영화상과 각색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카 전초전으로 불리는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에 오른 가운데,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영화상 예비후보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가 새해부터 한국 영화계에 낭보를 안겨줄지 기대를 모은다. |
| 디즈니가 지켜낸 '1억 관객'…'내년이 더 걱정' | 2025-12-23T09:11:50.280083+00:00 | 올해 한국 영화 시장이 연간 누적 관객 1억 명을 가까스로 지켜냈다.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누적 관객이 4200만 명 대에 그치며 연간 관객 1억 명 붕괴가 확실시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8월 말 개봉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체인소 맨: 레제편’ 등 일본 애니메 |
| 부채 3.5조에 몰린 CJ CGV…해외 자산 손질로 ‘버티기’ | 2025-12-22T22:00:00+00:00 | 부채가 급증하고 있는 CJ CGV(이하 CGV)가 해외 자산을 중심으로 재무구조를 정비한다.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홍콩법인 CGI홀딩스는 무상감자와 채무보증 연장 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수익성이 악화된 ... |
| CJ, 계열사들 동시다발 소송에 부담 '가중' | 2025-12-22T06:40:00+00:00 | CJ그룹이 민·형사, 행정을 아우르는 동시다발적 '사법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 부당 지원 관련 공정위 제재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CJ제일제당 법인은 수조 원대 담합 혐의로 기소됐다. 여기에 경기도와의 'K-컬처밸리' 분쟁까지 겹치면서 CJ그룹의 법적 부담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공정위 상대 2건 CJ그룹 계열사들은 당국의 제재에 맞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2025년 7월, 공정위는 ㈜CJ와 CJ CGV가 TRS 계약 |
| 아모레퍼시픽재단,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5' 참여자 모집 | 2025-12-22T01:20:26+00:00 |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5’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 직무 멘토링은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현업 전문가들이 멘토가 돼 직접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021년부터 진행해 올해 5주년을 맞았으며, 민·관·학 연합봉사단인 ‘용산 드래곤즈’ 소속 기업 봉사자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시즌5 프로그램은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재단법인 청년재단,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협력해 준비했다.멘토로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서울신용보증 |
| 아모레퍼시픽재단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5' 참여자 모집 | 2025-12-22T01:17:29+00:00 |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5'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직무 멘토링은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현업 전문가들이 멘토가 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진행해 올해 5주년을 맞았다. 민·관·학 연합봉사단인 '용산 드래곤즈' 소속 기업 봉사자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시즌5 프로그램은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재단법인 청년재단,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협력해 준비했다. 멘토로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 해피빈, CJ CGV, GS문화재단, HDC 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등이다. 멘토와 청년 멘티들은 소그룹으로 매칭되며 각 기업 현장에서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
| CJ CGV, SCREENX·4DX 앞세워 ‘K씨어터' 글로벌 표준 도전 | 2025-12-18T09:31:48+00:00 | [파이낸셜뉴스] CJ CGV가 스크린X(SCREENX)와 4DX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며, 한국형 영화관 모델 ‘K-씨어터(Theater)’를 글로벌 극장 산업의 표준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상영 기술을 통해 영화 관람 경험의 기준을 재정의하고, K-씨어터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종민 CJ CGV 대표 "글로벌 영화산업의 새로운 성장축 될 것" 18일 CJ CGV에 따르면 정종민 CJ CGV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스크린X와 4DX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해 K-씨어터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극장 사업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한국의 영화 산업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상영 기술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K-씨어터는 한국의 혁신적 상 |
| CGV, 'K-Theater' 2030년까지 2000개로 확대 | 2025-12-17T23:48:28+00:00 | CJ CGV가 자체 개발한 특별관 기술 'SCREENX'와 '4DX'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2030년까지 전 세계에 2000개의 'K-Theater'를 구축, 한국형 영화관 모델을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정종민 CGV 대표는 1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창립 29주년 기념식에서 "SCREENX와 4DX 확산을 가속화해 K-Theater가 글로벌 극장 산업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한국 영화 산업은 콘텐츠뿐 아 |
| ‘미리 크리스마스’ 봉사 8년째 이어가 [상생경영 특집] | 2025-12-17T14:00:00+00:00 | 서울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봉사체 ‘용산 드래곤즈’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맞아 지난 4일 용산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8년차를 맞이한 올해 ‘미리 크리스마스’ 활동에는 용산 드래곤즈의 18개 회원사인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서울신용보증 |
| 티빙, 1년 이상 고객에 특별한 이벤트 진행 | 2025-12-12T05:24:00+00:00 | 티빙이 연말을 맞아 장기 이용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100%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 티빙은 "올 한 해 티빙을 꾸준히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연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티빙 이용 기간 1년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2월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간 중 1회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CGV 일반 영화 4000원 할인 쿠폰과 콤보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