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는 1994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인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생산 및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에 해외 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연성인쇄회로기판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한정된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하여 확고부동한 국내 FPCB Leading 기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고난이도 기술의 FPCB를 요구하는 업계의 Needs에 부응하기 위하여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폴더블폰 : 각종 전자 제품 등에 사용되는 연성 인쇄 회로 기판 전문 제조업체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FPCB를 생산하고 있음
애플 : 다양한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연성 PCB를 제조하여 삼성전자, 애플 등에 판매하는 기업
스마트폰 : 전자 제품(휴대폰, 카메라 모듈 등)에 사용되는 연성 인쇄 회로 기판(FPCB) 전문 제조업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용 FPCB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에 OLED 디스플레이용 FPCB 및 터치스크린 패널용 경연성 인쇄 회로 기판 납품 중
회로기판 : 연성 인쇄 회로 기판(FPCB) 제조업체로, 베트남에 위치한 INTERFLEX VINA CO., LTD를 연결 대상 종속 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국내 증시가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를 지지하는 가운데 코스닥의 상승 탄력이 확대되며 중소형 성장주로도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애플의 신규 폴더블폰 공개를 앞두고 관련 부품 공급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성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비에이치를 비롯해 파인엠텍과 KH바텍, 도우인시스, 인터플렉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폴더블폰 관련 종목이 시장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올랐다. 대형주 중심의 지수 회복 이후 개별 성장주로 순환매가 확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국채금리 숨고르기에 4일만에 반등…다우 0.6%↑-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3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끊고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 최근 급락한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 급등세가 주춤하면서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5.07포인트(0.56%) 오른 53,061.95에 거래를 마쳤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13포인트(0.46%) 오른 7,666.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8.05포인트(0.45%) 오른 26,217.83에 각각 장을 마감- 최근 급등했던 미 10년 만기 채권 금리는 이날 장중 4.821%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지만, 점차 상승 폭을 반납해 오후 3시 기준 전장보다 0.2bp 내린 4.793%에 거래2)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로 간다"…LNG 프로젝트서 또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또 거론.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손실 5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하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장수익률이라는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보유와 같은 의미다. 인터플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한 909억원,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한 마이너스(-)51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앞서 대신증권이 밝힌 추정치를 밑돌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인터플렉스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판매가 둔화했다. 갤럭시A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전체 매출 규모도 고정비 수준을 하회했다.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관련된 비용이 추가로 반영되기도 했다....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대신증권은 18일 인터플렉스에 대해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판매 둔화와 베트남 생산라인 이전 비용 반영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내리고, 목표주가를 1만2000원에서 8500원으로 하향했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909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52억원 적자를 내며 적자전환했다”며 “갤럭시S26 시리즈의 판매 둔화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