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2022년 3월 상호변경하였으며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주단조품, 건설, 화공플랜트 기자재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두산큐벡스(주), 케이디피피제오차㈜, 두산밥캣코리아(주) 등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각종 건설기계 및 소형장비 등의 두산밥캣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소형모듈원전 등을 통한 사업 확대와 두산밥캣의 농경 및 조경 장비 집중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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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원자로 용기 제작이 가능한 단조 설비를 가진 세계적인 회사 중 하나이며, 국내 첫 원자력 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 발전소 주기기 공급사로 참여
비핵화 : 발전 주기기 제작과 플랜트 EPC 역량을 갖춰 대형 구조물 해체와 사용후핵연료 저장 밸류체인에 참여
전력설비 :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 설비, 해수 담화 플랜트, 환경 설비 등을 제작 및 공급
2년 연속 투자유치 10조원 달성을 이어가고 있는 경남도가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경남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 경남도는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투자유치 전략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전체 회의에는 자문위원 17명과 박완수 도지사, 최만림 혁신성장부지사 등 경남도 주요 간부가 참석했다. 최만림 혁신성장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제2기 자문위원회가 2년 연속 투자유치 10조 원 달성의 토대를 마련했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내년부터 시작될 하동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사업 가속화 계획을 모색하고 나섰다.남부발전은 22일 부산 문현동 본사에서 하동복합발전소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EPC) 계약 체결에 따른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공정과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수명을 다한 하동화력 2·3호기(1000㎿급)를 폐쇄하고 친환경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하는 핵심 에너지 전환 사업이다.해당 발전소의 건설공사는 오는 2027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30% 상승한 5550.3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 재부각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급락 및 유가 급등,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03.1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키운 지수는 5305.98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일부 낙폭을 만회해 5470선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54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오후 들어 점차 낙폭을 만
산업안전과 ESG 경영의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협력이 이어졌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3일 창원대학교에서 '2026년 제2차 부울경 ESG 협의회'를 개최했다.부울경 ESG 협의회는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ESG 경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자율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최신 판례 분석, ESG 경영 관련 산업안전 사고사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