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홍쌤의 모닝 시황
2월2일(월)
◆ 시황&전략
- 해외
다우 48,892.47179.09-0.36%
나스닥 23,461.82223.3-0.94%
S&P500 6,939.0329.98-0.43%
독일 24,538.81229.35+0.94%



-주요지표
유가 65.74 (0.49%)
금 4887 (-9.1%)
달러인덱스 96.86 (0.75%)
D램익스체인지 586,350 (1.08%)
msci 한국 -1.68%
야간선물 -1.5%
- 전략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
연준의장에 케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시장에서는 과거 매파적인 성향에 우려-> 금,은 등 귀금속 가격 폭락
비트코인 78000달러 붕괴
다우지수는 하락했으나 월간으로는 9개월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 작성
나스닥은 월간 0.9% 상승,
은 선물은 장 중 30% 넘게 폭락하며 46년만에 최악의 하락 기록->마진콜을 유발하며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
11개 업종 중 4개 상승, 7개 하락
신고가 양수전환 19거래일
케빈워시에 대한 인물이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모습인데 -> 큰 그림에서는 의사 결정을
혼자 할 수 없으며 연준의장 포함 12명의 위원들이 중요한 만큼 점진적인 안정을 찾아갈 가능성
있다고 판단
국내증시는 지난 1월 양시장 24% 가량 상승하며 전세계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빨리 오른 만큼 변동성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다고 지난주에도 계속 안내드렸는데
이제 그 변동성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체크필요
외국인의 매도가 지난주에도 지속됐던 만큼 매도 규모의 변화가 나타나는지 체크
-> 큰 그림에서는 좀 조정 좀 나오고 해야 더 많은 기회 제공 될 것
반도체가 주도주 이기도 하지만 이익개선속도가 가장 빠른 업종이기도 하니 주도주에서
이탈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 단 조정시 매물 규모 등 체크
1월 반도체,증권,로봇,우주,자동차,뷰티 등 무난한 그림 나타냈는데
2월달은 금융,반도체,우주,로봇 등 관심 여전히 필요 한 상태에서 설연휴 수혜,석유화학 관심
이외 어떤 업종이 새롭게들어오는지도 잘 체크해봐야 겠습니다.
주간 주요 일정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2/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OPEC+회담
02/02(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구 차이신 제조업 PMI)
독일: 소매판매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보고서: 연준 고위 대출 담당자 설문조사
발언: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디즈니(DIS), 타이슨푸드(TS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NXP세미(NXPI), 사이먼프로퍼티(SPG)
02/03(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장전 실적: 머크(MRK), 화이자(PFE), 페이팔(PYPL)
장후 실적: AMD(AMD), 암젠(AMGN), 처브(CB), 치폴레 멕시칸그릴(CM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스카이웍(SWKS), 엠페이즈에너지(ENPH)
02/04(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쿡 연준이사(통화정책과 경제전망)
기업: GM &시카고 연은의 자동차 인사이트 심포지엄
채권: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우버(UBER)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스냅(SNAP)
02/05(목)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스틱 총재, 제퍼슨 총재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Y), 엑셀 에너지(XEL)
장후 실적: 아마존(AMZN),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칩 테크(MCHP), 블룸에너지(BE), 어펌 홀딩스(AFRM), IREN(IREN)
02/06(금)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인도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경제전망 및 물가)
장전 실적: 바이오젠(BIIB), 오토네이션(AN), 파이퍼 샌들러(PIPR), 언더아머(UA)
02/08(일)
일본 중의원 선거
케빈 워시 월가분석
- 과거 매파적인 성향(양적완화반대) , 최근 비둘기 성향(금리인하 주장)
- 단기로는 금리인하 지지 , 장기로는 매파적 전환 가능성
- 규제완화 지지예상(금융업)
- 연준의장도 12명 위원 중 한명일뿐 금리결정을 위해선 다른 동료 등 설득 중요
- 파월 의장 임기가 5월 이므로 인준 통과하고 명확한 색깔을 알기가 어려워 시장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차분해질 가능성 있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