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홍쌤의 모닝 시황

작성일: 2026-01-06T23:42:22.808183+00:00

1월7일(수)

◆ 시황&전략
-해외
다우 49,462.08484.9+0.99%
나스닥 23,547.17151.35+0.65%
S&p500 6,944.8242.77+0.62%
독일 24,892.2023.51+0.09%



-주요지표
유가 57.13 (-2.04%)
금 4496 (1%)
달러인덱스 98.34 (0.36%)
D램익스체인지 493,490 (1.5%)
msci 한국 2.65%
야간선물 0.85%
-전략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
다우와 S&p500은 신고가 경신
CES가 시작되며 AI관련쪽 기대감 유입
메모리 반도체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저장 기술 도입소식에 급등 ->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마이크론테크 등과 장비섹터 강세
11개업종 중 9개 상승 , 2개 하락
신고가 양수전환 2거래일, 나스닥 양수전환 2거래일
에너지업종은 베네수엘라 복구에 수년이 걸릴거라는 분석에 하락
테슬라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진출 소식에 경쟁심화 우려로 4% 하락
금,은,구리 가격 강세 지속

모더나는 투자은행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11% 상승하며 강세 -> 헬스케어업종 심리 개선
이번주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은 큰 모습은 아니나
U.S. Supreme Court (미국 연방 대법원)
- 금요일을 관세 관련 판결이 계류 중인 의견 발표일로 지정한다.
- 대법관들은 4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복귀하며 결정문은 동부 표준시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에 대한 첫 번째 판결 예정.
이 일정 있으니 체크 필요->변동성 나타날 수 있는 요인
국내증시는 전일도 사상최고치 경신하며 강한 그림,
코스닥은 주도업종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매도가 강화
헬스케어,2차전지가 힘을 좀 받아야 코스닥 탄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는데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 가까워지니 기대감요인은 있다 판단
삼성전자 실적이 8일발표인 만큼 셀온 가능성은 있으나 변동성은 있겠으나 추세 이탈은 아닐거라 판단
순환매 구조는 나타나는 시장이니 감안해서 계좌관리필요
반도체가 주도하는 가운데 방산,지주사,금융의 추가 상승 여부와
제약,2차전지 저점매수 체크 우주야 워낙 강했으니 매물소화 가능성도 있는 구간
속보]“트럼프, 그린란드 확보에 미군 활용까지 검토”-CNBC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20406645315424&mediaCodeNo=257&OutLnkChk=Y

금일 기업리포트 목표가 상향/하향

- 목표가 상향 : SK하이닉스 현대건설 신세계 LS ELECTRIC KT 삼성바이오로직스(2) RFHIC RF머트리얼즈
- 목표가 하향: 크래프톤 LG에너지솔루션
- 신규: 없음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인공지능(AI)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다.
- AI는 KV 캐시(Key-Value Cache)를 사용하는 방식이 기존 IT 산업과 완전히 다르다.
- 이에 따라 저장을 관장하는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 수요도 폭발하고 있다.
- CPU는 수많은 곳에 쓰일 것이며 엔비디아가 세계 1위 CPU 기업이 되어도 전혀 놀랍지 않다.
- 엔비디아 CPU인 그레이스(Grace)에는 16개의 저전력D램(LPDDR)이 탑재된다.
- LPDDR은 AI가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문맥과 작업 정보를 담아두는 역할을 한다.
- 엔비디아는 메모리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 중 하나다.
- HBM뿐만 아니라 그래픽D램(GDDR), LPDDR도 직접 구매하고 있다.
- GDDR 분야에서 엔비디아는 손꼽히는 큰손이다.
-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팩토리로 불리는 공장이 더 많이 필요할 것이다.
- 이는 메모리 공급자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