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 홍쌤의 모닝 시황

작성일: 2026-02-04T23:34:59.889587+00:00

2월5일(목)

◆ 시황&전략
- 해외
다우 49,501.30260.31+0.53%
나스닥 22,904.58350.61-1.51%
S&p500 6,882.7235.09-0.51%
독일 24,603.04177.75-0.72%





-주요지표
유가 64.47 (1.9%)
금 4986 (1.04%)
달러인덱스 97.5(0.2%)
D램익스체인지
msci 한국 -3.27%
야간선물 -4.06%
-전략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 다우 상승, 나스닥 하락
amd 실망감으로 테크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
이외 가치주, 경기순환주 흐름 양호 -> 어제랑 비슷한 흐름이며
조정받은 업종 강도가 강했을뿐 내용에서는 큰 차이가 없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4.3% 급락
애플은 2%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 -> 그 동안 AI 수혜가 별로 없었
다는 이유
일라이릴리는 실적호조에 10% 급등-> 헬스케어 전반 양호한 그림
ADP민간고용은 2만2천명 증가하며 예상치(4만5천) 보다 부진
유가는 65달러 부근 근접 -> 미국 이란 대화 영향
비트코인은 73천달러 무너지며 15개월래 최저치 기록
11개 업종 중 7개 상승, 4개 하락
신고가 양수 전환 3거래일
국내증시는 전일 신고가 기록하며 양호했던 모습
전일 삼성전자가 오르긴 했으나 반도체가 엄청 급등하면서 시장을
이끈 모습은 아니었으며 금융,자동차,화학,조방원,유통,바이오 등이 양호한 흐름 나타내면서 지수 이끈 모습 -> 순환매 구조 지속
오늘 뉴욕증시 하락영향으로 2~3%대 GAP하락 예상되는 가운데
테크 이외에 업종 순환매 구조는 유효할 것으로 전망
테크도 저점매수 지지력 체크
외국인 수급은 최근 매도가 우위인데 시총 상위
삼성,하이닉스,현대차 중심으로 매도가 집중 -> 다른 종목은 매수
우위. 국장을 집중적으로 매도한다고 보긴 어려운 흐름이니
오늘도 순환매 구조가 유지되는가만 보시면 되겠으며 뉴욕증시
도 로테이션 모습 나왔으니 가능성 높다 판단.
유통,여행레저, 돈육 섹터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구간인데 탄력이나 추세 양호
기존주도주 섹터 관찰 여전히 중요

알파벳 $GOOGL 2025년 4분기 실적 (시간외 -1%)

매출(Revenue): $1,138.3억 (예상치 $1,114억); 전년 동기 대비(YoY) +18%
주당순이익(EPS): $2.82; YoY +31%
영업이익(OI): $359.3억 (예상치 $369.5억); YoY +16%
2026 회계연도 자본 지출(FY26 Capex): $1,750억~$1,850억 (예상치 $1,195억)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구글 클라우드: $176.6억 (예상치 $162억); YoY +48%
서비스: $958.6억 (예상치 $949억); YoY +14%
광고: $822.8억 (예상치 $808.9억); YoY +14%
검색 및 기타: $630.7억 (예상치 $613.7억); YoY +17%
유튜브 광고: $113.8억 (예상치 $117.8억); YoY +9%
기타 지표 (Other Metrics)
TAC 제외 매출: $972.3억 (예상치 $951.7억); YoY +19%
총 TAC(트래픽 유치 비용): $166.0억; YoY +12%
임직원 수: 190,820명; YoY +4%
재무 현황 (Financials)
순이익: $344.6억; YoY +30%
영업이익률: 31.6%
영업활동 현금흐름: $524.0억; YoY +34%
자본 지출(유형자산 취득): $278.5억; YoY +95%
잉여현금흐름(FCF): $245.5억
주요 코멘트 (Commentary)
"알파벳에게 있어 엄청난 분기였으며,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당사의 자체 제작 모델은 현재 분당 100억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7억 5,000만 명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사의 2026년 자본 지출(CapEx) 투자는 1,750억 달러에서 1,850억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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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을 견뎌낸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임기 만료가 오는 5월로 다가오면서, 그는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지명자에 대해 "그도 어쨌든 금리를 내리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만약 그가 와서 '나는 금리를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그는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시 지명자에 대해서도 금리인하를 압박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