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구리↑ 천연가스↓...내년 원자재 주인공은
최근 ETN(상장지수증권) 시장에서는 금속 원자재 관련 상품들이 수익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증권가에서는 내년 은의 전망을 낙관한 반면 구리와 플래티넘(백금)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7일 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한투 은 선물 ETN과 삼성 은 선물 ETN(H) 수익률은 각각 15.86%, 15.19%를 기록했다. 가격 상승에 두배로 연동되는 레버리지 은 선물 ETN 수익률은 30%에 달하며 ETN 한달 수익률 최상단을 차지했다. 한투 레버리지 은 선물 ETN은 32.11%를 기록했고 메리츠 레버리지 은 선물(H)과 미래에셋 레버리지 은 선물 ETN B는 30.49%를 KB레버리지 은 선물 ETN(H)은 29.88%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