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보원케미칼이 1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비엔케이제2호스팩과의 합병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995년에 설립된 보원케미칼은 자동차 내장재향 표면소재, 건축자재향 소재, 디스플레이 고기능성 시트 소재 등을 주력으로 성장해 온 정밀 화학소재 기업이다. 폴리염화비닐(PVC), 열가소성 폴리올레핀(TPO), 폴리우레탄(PU) 등 플라스틱 원료를 필름으로 가공해 자동차 내장재나 건축용 바닥재, 디스플레이 공정 소재, 태양광 모듈 소재 등으로 납품한다.보원케미칼은 원료 가공부터 필름 생산·인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84% 하락한 4090.59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599억, 4802억 순매도, 개인은 1조420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8